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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호에서는 한양대학교 철학과 이상욱 교수님과의 인터뷰를 통해 AI 규범, 윤리 거버넌스와 기업윤리경영 대한 고견을 들어보고자 한다.
OECD에서 발간한 'Governing with Artificial Intelligence(2025)' 보고서는 전 세계 정부가 AI를 정책 및 행정 전반에 어떻게 통합하고 있는지, 그리고 신뢰 중심의 거버넌스를 어떻게 설계해야 하는지를 200여개의 사례를 통해 분석하고 있다.
AI 기술은 마케팅, 데이터 분석, 내부 의사결정 등 기업 활동 전반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. 그러나 기술의 활용 범위가 넓어질수록, 어떤 기준으로 AI를 설계하고 운영할 것인가, 그리고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책임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는 기업의 중요한 윤리·거버넌스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.
영화 ‘미키 17’은 복제 인간이라는 설정을 다루는 영화다. 인간의 신체뿐만 아니라 기억 데이터까지 보존되어 프린트된다. 영화 속 설정에 의하면 이러한 인간 복제 기술은 각종 범죄 악용 우려와 생명 윤리에 위배되는 등 윤리적인 이유로 지구에서는 금지되어 있다.
국민권익위원회는 70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「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」 결과를 12월 23일 발표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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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크 거버넌스와 내부통제를 이해하고, 두 시스템의 관계와 통합 필요성을 다루는 세미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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